웨이트립
전날 갈까, 새벽에 출발할까?
아이 대회와 시험에 따라나서는 부모를 위한 원정 일정표입니다. 출발지, 대회장, 입실 시각만 넣으면 출발 판단부터 숙소, 식사, 시험 보는 동안 기다릴 곳까지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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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를 지우면 FREETARIAT, 프리타리아. 노동자는 그대로인데 매인 데가 없는 사람입니다.
무슨 일을 할지, 언제 할지, 어디서 할지 스스로 정합니다. 그렇게 고른 문제를 앱과 서비스로 만들어 세상에 내놓는 곳이 프리타리아입니다.
무얼 만들었는지 보기분야는 제각각입니다. 원정 일정표, 고양이 퍼즐, 아웃도어 커뮤니티, 물건 정리, 증명사진, 레이저 각인까지 그때그때 꽂힌 문제를 붙잡고 만듭니다.
전날 갈까, 새벽에 출발할까?
아이 대회와 시험에 따라나서는 부모를 위한 원정 일정표입니다. 출발지, 대회장, 입실 시각만 넣으면 출발 판단부터 숙소, 식사, 시험 보는 동안 기다릴 곳까지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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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에 모두가 움직이는 달빛 골목.
입력 하나에 맵 위의 모든 고양이가 동시에 움직이는 퍼즐 게임입니다. 같은 키를 눌러도 고양이마다 가는 방향이 다릅니다. 그 어긋남을 이용해 길 잃은 내 고양이를 도시에서 고양이 마을까지 100개 스테이지를 지나 집으로 데려갑니다. 작은 판에서 바로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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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이를 노란 집으로. 다른 고양이는 왼쪽으로 꺾여 움직입니다.
자연에서 노는 사람들의 작업장.
훈련하고, 같이 갈 사람을 찾고, 장비를 나누는 아웃도어 커뮤니티입니다. 프리다이빙에서 출발해 종목을 하나씩 늘려 갑니다.
분명히 어디 뒀는데.
내 물건을 정리하는 앱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을 장소, 보관함, 물건 순서로 적어 두면, 이름만 검색해도 어디 안의 어디에 있는지 전체 경로가 나옵니다.
사진관 규격 그대로, 내 폰으로.
증명, 반명함, 여권, 운전면허 사진을 규격별 가이드에 맞춰 찍거나 앨범 사진을 규격에 맞춥니다. 밝기와 잡티를 손본 뒤 바로 공유합니다. 인화 주문은 실제 서비스 연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쇠에 새기기 전에, 화면에서 먼저.
인식표, 네임택, 머그, 도마에 새길 이미지와 문구, QR코드를 mm 단위로 배치합니다. 미리보기와 생산 파일이 같은 데이터에서 나오므로, 주문이 들어오면 화면에서 잡은 디자인 그대로 레이저 장비용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인식표에 직접 올려 보기
원정길이 막막해서 일정표를 만들었고, 물건 둔 곳을 자꾸 잊어서 어디뒀지를 만들었습니다.
Flutter 앱, FastAPI 서버, MariaDB, 리눅스 서버까지 맡길 데 없이 다 합니다.
게임 스테이지와 앱 메뉴는 앱을 다시 배포하지 않고 서버에서 바꿉니다.
이 조항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하려고 사는 건 아니니까요. Life is out there.